수원 남부소방서 6대 서장으로 이종국(57) 서장이 취임했다.
남부소방서는 3일 박환규, 박영희 고문 및 의용(여성)소방대,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국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소방의 실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개발, 책임을 다하는 공직자세 확립, 대형사고 및 안전사고 절대방지 등에 역점을 두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소방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장은 수원 출신으로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지난 1970년 소방에 입문하여 안성소방서장, 동두천소방서장, 수원중부소방서장을 거친 실무형 소방행정가로서 소방행정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내무부장관 표창 및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 바 있으며 부인 윤영화(54)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있다.
![]() | ||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