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관내 270여 농가에서 올해 생산한 추곡을 12일부터 25일까지 금곡동 등 8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수매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수매가격은 정부방침에 따라 작년도에 비해 평균 2%정도 낮게 책정 되었으며, 조곡 40㎏ 포대당 최고 특등품은 5만9천원선에서, 최하 3등품은 4만9천원선에서 결정된다.
주요 농가지역 별 수매일정은 세류동은 12일 안룡초등학교 옆, 평동은 19일 고현초등학교 옆, 금호동은 22일 칠보농협 옆, 입북동은 25일 삼정아파트 옆에서 각각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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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가 추곡수매 <자료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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