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전국투어!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Flying’ 등 다수의 곡이 국내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뉴에이지/ 재즈 장르 부문 1,2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그는 14세에 첫 번째 앨범을 공개하며 미국/유럽 아시아를 오가며 공연과 작곡 및 프로듀서 등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한국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서울 남자, 평양 여자(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ngyang)’ 라는 곡을 작곡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으며, 이 밖에도 존박, 김그림, 휘성 등 국내 가수들과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바 있다.
한국에서는 첫 번째 전국투어를 갖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마음을 울리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색소폰, 첼로 등 다양한 악기가 가미된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사운드. 보다 드라미틱하고 화려한 조명, 그리고 최고의 보컬리스트와 함께 다이나믹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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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로맨틱 콘서트> IN KOREA는 오는 10월 수원 공연(10월 17일)을 시작으로 대구(10월 19일), 성남(10월 27일), 창원(12월 14일), 천안(12월 21일), 대전(12월 22일), 전주(12월 24일), 고양(12월 25일)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펼쳐지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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