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유일한 세계보건기구(WHO) 공인 안전도시인 수원시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건강 도시 심포지움을 15일 오후 아주대학교 옆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김용서 시장을 비롯해 슈반스트룸 세계보건기구 안전도시 협력위원장과 조준필 아주대학교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장 등 국내외 안전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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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가 개최한 안전, 건강도시 심포지움 | ||
이날 슈반스트룸 위원장과 조준필 연구소장은 ‘안전증진 정책의 국제적 동향’과‘안전증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각각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또 김혜경 권선구 보건소장, 박민수 서울시 보건과장, 이부옥 창원시 보건소장이 각각 소속 자치단체의 안전.건강 사업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2년 안전 도시로 공인 된 이후 자살예방센터 운영, 경로당 노인정화장실 낙상방지용 손잡이 설치 등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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