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번째 무대’ 직장인 밴드 모집

선발 시 문화의 전당 공연에 출연 기회 제공

경기도문화의전당(이사장 조재현)은 문화복지사업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으로 기획된 '직장인밴드콘서트-강적'으로 생애 첫 번째 무대를 만들 직장인 밴드를 11월 1일까지 2주간 공개 모집한다.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은 생애 처음 공연을 접하는 문화배려계층에게 공연을 제공하거나,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여건상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던 이들에게 생애 첫 무대를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나의 이야기가 담긴 직장인밴드의 공식무대를 지원한다. 일과 꿈,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열정의 직장인들의 정식 무대를 지원하며, 직장인들의 유쾌한 일탈을 응원한다.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직장인밴드 12팀의 무대는 2014년 1월 11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상업적 활동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경기도 내 직장인밴드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12팀에는 경기도립예술단 단원의 멘토링 기회와 함께 향후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최 공연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kr)에서 배부하는 신청서와 연주동영상, 사진자료를 이메일(helado@ggac.or.kr)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