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만, 싱가폴, 미국서 한국 도자 배운다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도자워크숍 두 번째 프로젝트인 ‘한국전통도자캠프 - 전통을 넘어’가 28일 14일간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번 국제도자워크숍은 ‘Community’라는 주제 아래 국적과 세대를 뛰어넘어 만난 멘토와 멘티가 그룹으로 함께 작업하는 멘토링 캠프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두 번째로 열리는 워크숍 프로젝트 ‘한국전통도자캠프 - 전통을 넘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작가 노경조, 정연택, 이강효 그리고 이번 비엔날레의 전시 감독 이인진이 대만과 싱가폴, 일본, 미국에서 온 8명의 국제 멘티들과 함께 작업하는 문화교류를 펼쳤다.
한국전통도자캠프는 이천 세라피아 NH레지던시 홀에서 비엔날레의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작업하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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