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기관등 관계자 회의 개최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종국)에서는 긴급구조기관과 긴급구조지원
기관·단체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및 재난현장에서의 역할
분담으로 각종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긴급구조기관등 관계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한 경우 재난의 예
방과 피해를 경감하기 위한 응급조치에 필요한 사항과, 긴급구조활동에 참여한 인력 및 장비동원에 소요되는 비용부담에 관한사항 ·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활동 지원방안 · 각종 재난발생시 긴급구조기관의 재난업무 수행능력 등에 대하여 수원남부소방서와 응원협정을 맺은 34개소 긴급구조기관·단체와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아울러 2004년도 상반기 삼성전자(주)수원사업장에서 실시한 유독물누출사고에 대한 민 · 관 · 군 합동 긴급구조 훈련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을 강구 향후 각종 재난발생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날 회의를 주재한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재난발생시 즉각 연락이 가능한 비상연락망 및 Hot - Line체계 유지와 긴급구조기관·단체에서 보유한 각종재난장비 및 전문 인력에 대하여 신속한 지원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