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자 부산서 '오색도자전' 개최

현대생활도자와 수공예 목가구 등 선봬

한국도자재단 여주 도자세상이 경기 도자 특별판매전, ‘오색담은 우리 도자 특별전’을 롯데갤러리 부산 광복점에서 7일부터 열흘간 개최한다.

경기 도자 특별판매전은 우리 도자와 공예품을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대생활도자와 차 도구, 도자소품과 수공예 목가구 등을 선보인다.

현대생활도자로는 손경희의 컵, 김상만의 합, 김경희의 도자 장신구 등 10명의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차 도구는 가을 향을 담은 이태호, 인현식, 김종훈의 작품을, 수공예 목가구는 장인의 정성이 묻어나는 박홍구, 이무규 장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특별한 도자판매 이벤트가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을 끈다. ‘만원의 행복’전이 열려 저렴한 가격에 생활 도자를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을 위해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체험 프로그램인 ‘나만의 소원 풍경만들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경품 증정 이벤트와 방문객을 위한 도자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열려 ‘오색담은 우리 도자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