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배우기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중 총 9학급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평화교육은 강의 주제에 따라 경기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 신흥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 한국다문화평화교육원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시됐다.
'이해하고 배려하면 친해져요' ,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요',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다양해서 더 행복한 대한민국'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아름다운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평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4학년 3반 정태희 학생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을 때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잘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