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새마을회는 23일 연말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장롱속 10원짜리 동전모으기 운동을 벌여 모두 2천80만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도새마을회는 이 동전을 한국은행을 통해 환전한 뒤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도새마을회는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도내 새마을지도자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롱속에 잠자고 있는 10월짜리 동전 모으기 운동을 벌여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