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청장 이용섭)은 지난 11월 16일부터 시행중인 현금영수증 발급 시범운영과 관련해 현금영수증 발급현황과 현금영수증 가맹점을 파악해 발표했다.
현재 현금영수증가맹 업체수는 172,512개이며, 지난 일주일간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총 441,060건으로 주로 대형 유통업체나 주유소 등에서 발급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매일 7,000~8,000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가입하고 있어 연말까지 40만개 이상의 가맹점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세청에서는 상담원 30여명 규모의 현금영수증 상담센터(1544-2020)를 개통해 소비자들의 의문사항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상담내용은 제도개요 및 연말정산 소득공제,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가입 관련문의 등이며 이번 시범운영 기간 중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가 확실하게 보상금추첨 대상이 되는 방법은 홈페이지(http: //현금영수증.kr)에 회원가입 후 현금영수증 발급 시 사용할 카드 등을 등록하면 된다.
아울러 시범운영기간 중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등의 절차를 한번만 거치면 내년 본격시행 후 별도의 절차 없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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