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고 행정실장 등 88명 대상

이날 연수에서는 노병익 음악전문가의 색소폰 연주와 윤인수 직원의 음악재능 기부에 이어 경기도율곡연수원 강치원 원장의 자녀가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과 말 잘하고 글 잘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학교자치문화 형성을 위한 리더십 제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직원들간 교육공동체와의 업무 만족도 향상을 주제로 분임토론 및 패널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일 교육장은 "경기 혁신교육이 현장에서 탄탄히 자리 잡기 위해서 일반직공무원이 주인정신을 갖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참석자는 "동료, 선후배와의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혁신학교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자발적인 참여의지가 발현된 뜻 깊은 연수였다"며 "더욱 적극적이고 책임감있는 교육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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