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4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수출과 내수경기 부진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저리의 금리(신용보증서 4.2%,부동산 담보 5.6%)로 한 업체에 최고 5억원까지 대출 해 주고 있다.
또한 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융자지원 개선운영'방안을 마련해 매월 21일~말일까지 월1회 신청 받아 대출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평균 23일의 기간으로 처리되는 현재의 융자제도를 신청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곧바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 기업체에서 자금이 필요한 즉시 지원 받을수 있도록 해 중소기업들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계속해서 중소기업에 더 큰 혜택이 갈수 있도록 새로운 제도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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