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시장은 지난 29일 ‘북녘동포사랑범시민운동본부’(회장 김석일)에서 주관한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 및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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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서 시장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 및 만찬 행사에 참석 | ||
김 시장은 이 날 참석한 탈북 주민과의 대화에서 “문화적 이질감과 외로움으로 적응이 쉽지 않겠지만, 용기를 갖고 열심히 생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가능한 범위안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한편 우만동의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탈북 주민 43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은 현재 정착금으로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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