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廳長, 鄭榮泰)은 11월 30일 경기지역 직능단체별 소상공인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경기상황 악화로 인해 애로를 호소하는 소상공인의 지원방안 모색 및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열린 이번 간담회는 관내 음식업중앙회 등 8개 직능별 소상공인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중기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시간 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음식업종의 세액공제에 대한 처우개선요청 및 차량정비업종의 보험수가와 관련된 논의 등 직능별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와관련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관계부처 협의 및 정책건의를 통해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수립 지속적으로 업무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 자금지원과 관련해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장이 직접 나와 대출과 관련된 주요 문제에 대한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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