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폭행한 아들 구속

남부경찰서는 1일 어머니를 폭행한 금모(34, 무직, 권선구)씨를 존속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오후 6시 55분 경 세류동 자신의 집에서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어머니(60)의 얼굴 등을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금씨는 지난 9월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가정보호사건으로 송치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