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취임, 글로벌 테크노파크 성장 5가지 실천과제 제시
윤성균 前 수원시 부시장이 (재)경기테크노파크 제6대 원장에 임명됐다. 윤 원장은 1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윤 신임원장은 취임식에서 "경기테크노파크가 세계의 선진 첨단산업단지 클러스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테크노파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테크노파크의 정체성 확립 △추진사업에 있어 선택과 집중 △ 경기TP의 발전과 재정의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안산사이언스밸리 전략적 육성 및 활성화 △교류와 협력 확대강화 등 5가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윤 원장은 24회 행정고시를 통해 조달청 사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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