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중국 시장 개척단 성대히 마무리

중국 호북성 무한시 산동성 제남시 강소성 남경시를 다녀와.
2004년 한중 제15차 경제 무역 상담회가 수원시 관내 이지콜정보통신(주)를 포함한 7개 기업과 화성시 기업 4개 기업, 안양시 7개 기업이 11월 28일 부터 12월 4일까지 중국 3개성에서 상담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중국 호북성 무한시에서는 성정부와 무한시시정부의 협조아래 성대히 치루어 졌고 무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하여 8시간 대기 하다 제남 공항으로 이동 산동성 제남에서의 첫날을 보낸후 둘째날에 상담회를 개최 하였으나 칠흑 같은 안개의 영향으로 기대치의 성과는 거두지 못하였다. 다음날 남경으로 출발 하려는 계획에서 제남 공항 안개로 인한 대기 시간이 무려 10시간을 기다려 출발 하였다.

남경에 도착하여 기업 대표들은 지친 몸이 었으나 마지막 상담회날 남경의 많은 기업체들이 방문하여 상담회를 성대히 치루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이지콜정보통신(주) 한상훈 사장은 남경시 대산유한공사와 강소성 전체를 맡는 대리점 계약을 하였으며 초도 수출 물량을 2억 5천 만원 정도로 계약하였다. 이엔씨테크놀로지의 이성원사장은 남경의 엘지와 3억 5천 만원 정도의 납품 계약을 하는등 수원 관내 네오기술정보(주) 그린텍시스템(주) 케이엠씨주식회사 펜타원 등도 수출 계약을 성사 시키는등 많은 쾌거를 올렸다.

경기 침체와 기후의 악조건 영향에도 불철주야 뛰고 있는 수원 관내 기업들에게서 혼신을 다하는 모습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