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8일 오전 개인택시 조합원(조합장 조창영) 4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견학은 평동 지하차도 공사장과 1번국도 입체화 공사장, 수원중부경찰서 안의 교통정보센터 등지에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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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택시 조합원들에게 견학의 취지를 설명하는 김용서 시장 | ||
현장견학 참가자들은 시 관계자에게 1번국도 입체화 공사의 진척상황과 교통정보센터 운영 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날 현장 견학에 참가한 김용서 시장은 “교통 현장에서 일하는 운수업 종사자들이 시 교통문제와 해결책에 대하여 승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현장 견학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 대부분의 교통관련 공사가 끝나는 2006년이면 수원시 교통은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조창형 조합장은 “현장 견학을 통해 수원시 교통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한꺼번에 알 수 있었다”며“승객들에게도 홍보해 시 교통문제 해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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