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수원점 인기품목 1위는 '한우세트'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매출이 전년대비 1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명절 기간 중 등산의류의 매출이 40%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어 골프웨어 35%, 여성의류 25% 등 의류 부문에서 매출이 신장했다.

또 최근 새롭게 오픈한 프리미엄식품관의 매출도 전년 대비 18% 늘었다. 직영와인샵 VINO494도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며 19%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각 품목별 인기상품을 보면 전남 강진군 프리미엄 정육브랜드인 '강진맥우 한우세트'가 1억5000만원의 실적을 기록, 단일품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사과배 혼합세트' '대봉 곶감세트'가 그 뒤를 이었다.

갤러리아 수원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갤러리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