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4절기 중 하나인 동지(冬至)를 맞아 21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수원화성 장안공원에서 '작은 설' 무료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옛날에는 동짓날을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흔히 ‘작은 설’이라고도 하였으며, 또한 팥죽은 색이 붉어 귀신을 쫓아내는 기능이 있다고 믿어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다고 한다.
사단법인 우리소리 주관의 '작은 설' 행사는 동지팥죽 끓이기와 신나는 경기 웃다리 농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문의 246-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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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팥죽참가공연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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