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 기공식

   
▲ 지식정보도서관 기공식

북수원권 지역 주민을 위한 ‘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이 17일 기공식을 갖고 신축에 들어갔다.

장안구 정자동 정자공원(동남보건대학교 옆)에 들어서는 ‘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열람실, 자료실, 종합정보센터 등이 들어서며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용서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기공식에서 김시장은 “시는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기반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에 서수원 및 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며 2006년 개관을 목표로 권선동 일원에 경기도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