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소방서 긴급구조훈련 실시

수원중부소방서(서장 홍광표)는 17일 KT수원지사(영화동)에서 ‘대테러대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시 중부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수원시청, 한전 등 1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소방차량 및 16대의 장비와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 단체에서 84명의 인원이 동원돼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테러발생시 초기단계에서 수습완료까지의 훈련으로 국가중요시설 등에서 효율적인 현장 대응체계 확립을 하기 위한 훈련이다.

홍 서장은 “긴급구조지원기관간 역할분담으로 유사시 초기대응 및 훈련을 통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