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는 다음달 2일 '한국미술 산책'이란 주제로 교양강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양강좌는 조선회화사 전문가인 이원복 경기도박물관장이 강사로 나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 미술의 흐름과 특징을 짚어갈 예정이다.
아주대 율곡관 1층 영상회의실에서 10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열리는 교양강좌는 학생 뿐 아니라 수원시민에게도 무료로 공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주대 박물관(031 219-290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