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부시장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방문

디지털 홈, 근린생활시설, 영상관 등 관람

수원시 이석우 부시장은 22일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 드림(Ubiquitous Dream) 전시관'을 방문해 디지털 홈, 근린생활시설, 영상관, 기술전시관 등을 돌며 유비쿼터스 수원을 만들기 위한 첨단기술과 정보기술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 수원시 부시장 Ubiquitous Dream 전시관 방문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의 디지털 홈에서는 거실, 주방, 서재, 운동실 등 미래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병원, 학교, 사무실 등 미래의 근린생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또한 기술전시관은 현재 기술에서 미래 기술까지 지능형서비스, 디지털TV, 2차 전지, 텔레메트릭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게임과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 부시장은 "최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해 시민들이 복지, 문화, 생활 등 다양하게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