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북수원감리교회 '1% 나눔' 실천 훈훈수원일보입력 2004.12.24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강현덕 기자 ▲ 북수원감리교회 이웃돕기 북수원 감리교회(파장동 소재)는 22일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층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310점(1500만원 상당)을 파장동사무소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단체에서 공동주관한 '이웃돕기 일일찻집'에서 모금한 쌀10㎏ 234포(600만원 상당)도 전달해 '1% 나눔' 이웃돕기에 동참,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