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감리교회 '1% 나눔' 실천 훈훈

   
▲ 북수원감리교회 이웃돕기
북수원 감리교회(파장동 소재)는 22일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저소득층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310점(1500만원 상당)을 파장동사무소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단체에서 공동주관한 '이웃돕기 일일찻집'에서 모금한 쌀10㎏ 234포(600만원 상당)도 전달해 '1% 나눔' 이웃돕기에 동참,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