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종국)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유사시 초기 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강화해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성탄절 및 연말연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인 24일부터 26일까지,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두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재난사고에 대비해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취약장소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해 비상구 통로 등 물건 적치행위를 집중 단속 및 응급의료 정보센터(1339)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이 서장은 전 직원에 상황관리 및 현장 지휘체계 및 119구조·구급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대형화재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제 강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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