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환경미화원 자녀에 학자금 전달수원일보입력 2004.12.2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이영미 기자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점장 전영은)은 24일 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해온 쇼핑백과 재활용 봉투 유상 판매 활동 수익금 1천10만원을 수원시청 환경미화원과 백화점 미화원 등 23명에게 자녀 학자금으로 전달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