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미술체험 교실 '피카소.마티스 작업장' 전, 도립박물관 다음달 7일부터
경기도립박물관이 다음달 7일부터 2월18일까지 파리 퐁피두센터가 기획 전시했던 어린이 미술체험 교실 '마티스.피카소 작업장 재발견 워크숍' 전시회를 개최한다.
박물관에 따르면 현대회화의 거장으로 꼽히는 마티스와 피카소의 생전 작업장을 재현한 전시장은 선과 형태, 빛, 그림자 등 5개 테마 작업장으로 꾸며져 있다.
박물관은 전시기간 매주 목요일 1차례 마티스와 피카소의 그림을 배우며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장애어린이 문화학교'도 운영한다.
문화학교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교육용교재와 실습도구 등이 제공되며 피카소 그림교실을 체험하게 된다.
전시회 및 문화학교 참가 신청은 올해말까지 박물관 홈페이지(www.musenet.or.kr)를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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