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동 '한국수필문학상' 수상

김훈동 수원예총 회장 및 경기적십자사 회장이 제24회 한국수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김회장의 수필집 '그냥, 지금이 참 좋다'이다.

이 상은 한국수필문학의 위상정립과 창달의 기수를 자임하는 '한국수필문학가협회'가 제정해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4시 서울 안국동 천도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수원일보에 매주 수요일 '김훈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