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경찰서장 부상경찰관 위문

수원중부경찰서(서장 박천화)는 24일 수원 ㄷ병원에 입원한 장용석 경장을 방문해 중부서 직원들과 신우회 회원이 모금한 성금 303만원을 전달했다.

박 서장은 보호자인 황 모씨에게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니 치료비에 써 달라”며 “1년이든 10년이든 장경장이 회복하면 다시 돌아오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장 경장은 지난 6월2일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범인의 피습을 받아 2차에 걸친 뇌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의식을 회복치 못하고 있는 상태다.

   
▲ 수원중부경찰서장 부상경찰관 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