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위로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차상위 계층과 저소득층 383세대, 아멘나무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월동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은 세대별 3만원농협상품권을, 시설 4개소는 30만원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고등동사무소(동장 장희복)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영근)가 국화재배와 비즈공예작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해 45세대에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호롱불장애인복지회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한편 우만1동 뉴궁전웨딩홀 뷔페(대표 장금식)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13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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