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7일 우만종합복지회관에서 탈북주민에게 컴퓨터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시가 펼치고 있는 ‘희망의 PC 보내기’ 운동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19명에게 586급 컴퓨터를 전달했다.
이날 김용서 시장은 “많은 탈북 주민들이 이질적인 문화환경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탈북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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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주민컴퓨터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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