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공노 파업관련 4명 추가 파면.해임

경기도는 27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15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파업에 참가한 공무원 4명에 대해 추가로 파면.해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공노 파업 참여 공무원 96명에 대한 징계는 파면 11명, 해임 47명, 정직 37명, 감봉 1명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도(道)에 따르면 인사위원회는 이날 오후 수원.안양.시흥.오산.안성시 소속 공무원 5명에 대한 징계심의를 벌여 2명은 파면, 2명은 해임, 1명은 감봉 징계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