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국악당, 특별토요상설공연 '체리빛 겨울이야기'
경기도국악당의 특별토요상설공연 '체리빛 겨울이야기'가 내년 1월 15일부터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경기도국악당에서 열린다.
| ▲ 체리빛포스터 | ||
퓨전그룹 '닮은 사람들'이 어쿠스틱적인 국악기와 전자음악적인 신디사이저의 어울림을 통한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며 타악그룹 '공명'은 타악과 관악을 통한 실험적인 우리음악을 표현한다.
또 '해금의 디바'로 불리는 강은일과 강호준 교수(노래) 등이 출연해 '닮은 사람들'과 함께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연주한다.
작곡가 강성구의 피아노와 국악의 협연도 마련돼 있으며 유은선씨와 함영선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출연진들은 관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뜻에서 게스트 및 관객들과의 대담을 통해 무대와 객석의 호흡도 맞출 예정이다.
문의 289-6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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