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쌀 생산.유통대책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는 농림부의 올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시책 평가에서 도(道)와 여주군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안성시 공도읍 웅교리 유계형씨가 고품질쌀 생산부문에서 대통령상을, 파주시 군내면 백련리 군내단지 등 3개 생산단지 및 연천군 연천읍 옥산1리 양복순씨가 논콩생산부문, 친환경마을부문 등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30일 오전 과천청사에서 열리며 각 수상자 및 수상기관에는 100만∼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