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투자한 기업 파이팅!'

도, 우수 외국인 투자기업 6개 업체 시상

경기도는 도내 진출한 우수 외국인투자기업 6개업체에 대해 12월 31일 종무식시 표창했다.

이번 수상기업은 한국 니토 옵티칼(주), 삼성탈레스 주식회사, 한국알박(주) 성원에드워드 주식회사, 한국보그원너 모스텍(유), 델파이 코리아(주) 등 우수 경영실적과 고용 창출한 업체들로 본사 또는 공장이 도내에 있는 기업들이 선정됐다.

손학규 지사는 2천 5백만불 외자유치 및 3백여명의 고학력 연구인력 고용, 최첨단 전자장비 기술이전한 삼성탈레스 주식회사 등 6개업체에 상패를 전달했다.

도는 지난 99년 부터 지금까지 12개 외국인투자기업에 시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