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中 산동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수원시 홍보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2~24일 중국 제남시 순경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14중국 산동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수원시를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원문화재단은 '2016 수원방문의해'를 앞두고 올해부터 국내·외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현지에 설치한 수원시 홍보관은 중국의 대표적인 소설네트워크(SNS) 웨이보 웨이신 등을 적극 활용한 이벤트를 실시해 핵심 관광층인 젊은 여성을 공략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현재 최대의 관광 대상국으로 떠오른 중국시장에 수원이라는 도시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동시에 현지 여행사 담당자들과 공격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