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중앙도서관의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토론회'가 참여 학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바람직한 토론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토론회'는 '한 책, 하나된 용인' 독서캠페인의 한 행사로 선정도서인 '인간이 그리는 무늬(최진석 저)'를 토론 도서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홍천중학교를 시작으로 27일은 구성중학교, 28일에는 보정고등학교로 이어진다.
홍천중학교에서 열린 첫 토론회는 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 매너와 방법, 북 브리핑, 자유토론, 찬반토론, 토론 소감 스피치와 토론 코칭 등으로 진행됐다.
'한 책, 하나된 용인'은 한 해에 한 권의 책을 선정해 용인시민 모두 함께 읽는 독서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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