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대한민국 최고 국화 보러 오세요~"

10월 19일까지 장미원 수놓아, 페이스북에 사진 찍어 올리면 선물 증정

제24회 대한민국 국화경진대회 입선작품 '백조형상'이 에버랜드 장미원에 전시돼 있다.<사진=에버랜드 제공> 2014.09.23

에버랜드와 사단법인 한국화훼협회는 공동 주최로 '제 24회 대한민국 국화경진대회'를 열어 대한민국 최고의 국화를 선정하고 장미원에 전시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국화는 총 22개 작품으로 입국, 현수작, 다륜대작, 분재국, 특수작 등 총 5개 부문에서 각각 꽃의  크기, 형상, 색채, 조화도 등이 평가됐다.

명실상부한 최고의 국화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는 의정부에 사는 배삼주씨 재배 작품이 선정됐으며, 경기도지사상과 용인시장상은 박성무씨, 이광례씨에게 돌아갔다.

대한민국 국화경진대회 출품작 전시는 10월 19일까지 계속되며, 에버랜드 이용객들은 무료로 국화전시를 관람하며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다.

국화 작품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사진을 찍어 에버랜드 페이스북(witheverland) 내 마련된 포토앨범에 게시하면 우수사진을 뽑아 카메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식물탐험대 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당선작은 10월 23일에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