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위원수원지역협의회, 수원지검, 재단법인효원선도재단은 11일 수원지검 대회의실에서 제21회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범죄예방활동 부문 대상은 오산지구협의회 윤석분(49.여) 위원이 수상했으며 우수지구협의회상은 권선지구에 돌아갔다.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부문 유공자자원봉사 위원상에는 장안지구 이정배 위원 등 18명이 선정됐으며 활동우수지구 1등상은 용인지구가 수상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