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민간의료봉사단체 글로벌케어가 공동 구성한 '경기도 의료지원단' 2진이 남아시아 지진.해일피해 주민 긴급의료 및 방역지원을 위해 12일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로 출발한다.
의료지원단 2진은 의료팀 11명, 방역요원 2명, 도 공무원 2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4일까지 현지에서 의료 및 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의료지원단 1진은 지난 5일 역시 아체주에 도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