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 홈페이지가 30일 오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개편은 독자 여러분이 더욱 편하게 기사를 보실 수 있도록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세한 부분에 대한 수정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소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모바일 버전을 동시에 공개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모바일 버전은 이달 중순께 개편됩니다. 좋은 의견을 neo@suwonilbo.kr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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