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오산 공연

 

유명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오산공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사진=오산시 제공> 2014.10.15

모차르트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활동하는 유명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오산공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본 공연은 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의 최정상 오케스트라답게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모차르트의 대표곡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클라리넷 협주곡 등 모차르트의 음악으로만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산문화재단의 지역 음악영재 프로젝트의 일환인 '꿈의오케스트라 오산' 단원 아이들과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한편, 오산문화재단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2014 해피존 티켓나눔'을 통한 티켓나눔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에서 다소 소외된 이웃 100여명을 초대할 예정이다. 

티켓나눔은 선착순이며,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단체, 경찰관, 소방관, 군부대, 중소기업체 임직원, 자동차 산업관련 업체, 노인단체 등이다.

해당하는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산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