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박물관 '국악 꽃피다' 공연 개최

수원화성박물관은 오는 17일부터 '수원화성박물관 국악 꽃피다' 공연을 수원화성박물관 야외무대에서 펼친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인 이번 공연은 퓨전국악과 전통가요를 소재로 한 한국창작춤, 뮤지컬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됐다.

다음달 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5시부터(17일은 오후 6시) 1시간 20여분 간 총 5회 실시된다.

17일과 19일에는 올드팝과 대중가요를 국악 퓨전음악 공연, 25일은 전통가요를 소재로 한 한국 창작 춤을 선보인다.

26일은 60~10년대 악극형식의 스토리 공연이,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뮤지컬 갈라쇼 공연이 펼쳐진다.

(문의: 수원화성박물관 228-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