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반다아체 구호봉사단 파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5일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 재해구호봉사단을 파견, 이날부터 23일까지 피해지원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재해구호봉사단은 적십자사 직원외에 아주대병원 등 수원지역 3개 병원 의사와 간호사 5명과 평택아마무선봉사회 등 봉사단체 10명, RCY 지도교사 5명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