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실업자에 일자리 5천400개 제공
경기도는 올해 공공근로 예산 422억원중 70%인 296억원을 상반기에 집행, 저소득층 실업자에게 일자리 5천400개를 제공키로 했다.
19일 도에 따르면 올 공공근로사업 우선 추진사업을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등으로 정하고, 이 분야에 인력을 집중시키기로 했다.
또 올해 예산액의 30%인 127억원을 고학력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행정도우미 등 일자리 마련에 사용키로 했다.
도는 올해 공공근로 임금을 교통비 등을 포함, 최저 2만7천원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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