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수원시장은 20일 오후 2005년도 새해를 맞아 영통구를 연두순시 했다.
![]() | ||
| ▲ 김용서 시장 영통구 순시 | ||
이날 김 시장은 김진흥 구청장에게 영통구 현안사항과 2005년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2005년도 시정 역점시책의 1순위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김 시장은 또 “영통구는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첨단 산업단지가 있는 미래 수원의 중심지”라고 말하고 “시는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기반을 조성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