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2명 특채.우수직원 5명 승진
경기문화재단은 20일 제29차 인사위원회에서 재단 발전에 기여한 위촉직 2명을 전문위원으로 특별채용하고, 우수 직원 5명을 승진시키기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003년 12월에 도입된 성과지향적 경영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시행되는 첫 번째 대규모 인사 조치로, 그동안의 사업추진 실적에 따른 우수한 ▶평가결과 ▶복무상황 ▶근무년수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또한 상사직원 2명, 동료직원 2명, 하위직원 2명이 평가를 통해 점수를 매기는 다면평가를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절차를 거쳤다.
이번 승진 인사 대상자들에게는 9~10%의 임금 상승이 기대되며, 2월 1일자로 승진 및 공로패 수여가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인사를 통해 경기문화재단 직원들의 사기가 보다 진작되고 재단 발전을 위한 분위기 쇄신 및 성과지향적 경영관리시스템이 보다 확고하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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