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중 60% 공급키로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경기의 조기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조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조기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공급액의 60%에 해당하는 18조원을 상반기 중에 공급할 계획이다.
신보는 올해 보증운용 기본방향을 '혁신선도형 중소기업에 대한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및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으로 정하고 선택과 집중에 의한 맞춤형 보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혁신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설립 30주년을 앞두고 금년을 '제2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아 보증졸업제도의 도입, 패자부활 프로그램 마련, 보증.투자연계 상품 도입 등 보증제도와 시스템을 혁신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선도적 보증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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